목양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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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할 때의 유익
운영자 2018-08-28 추천 1 댓글 0 조회 146

우리 교회가 가정교회로 전환 후에 달라진 예배 순서 중 하나는 주일예배 설교가 끝난 후 헌신대앞으로 나와서 헌신하는 시간이 있다는 점입니다. 다른 교회에서는 보기 힘든 순서입니다.

이처럼 공개적으로 헌신하는 것은 성경적입니다. 공개적으로 헌신할 때 얻는 유익이 있습니다.

첫째, 믿음 생활의 도약을 맛보는 것입니다. 수줍움을 타는 사람이 앞으로 나오는 것은 무척 힘든 일입니다.

그러나 수줍움을 극복하고 앞으로 한번 나오면 믿음의 도약을 체험하고 신앙생활이 담대해질 것입니다.

둘째, 결심한 것을 실천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남이 모르게 결심한 것은 흐지부지되기가 쉽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나와서 공개적으로 헌신하면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약속한 것과 마찬가지로 결심한 것을 실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셋째, 순종을 배웁니다. 좋든 싫든 그것이 우리 교회의 예배 형식입니다.

앞으로 나오는 것은 교회에 대한 순종의 표시입니다. 앞으로 나오는 것이 싫다고 거부하는 사람도 일단 마음먹고 헌신하면 그 후로 순종이 쉬워지는 것을 발견할 것입니다.

넷째, 담임 목사의 기도를 받을 수 있습니다. 헌신의 결심을 이루려면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담임 목사가 하는 기도가 그 결심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적어 낸 헌신의 내용은 제 방에 놓고 일주일동안 기도해 드립니다.

법성교회 성도라면 1년에 한번 이상 나와서 헌신하시기 바랍니다.

헌신할 생각이 없이 예배를 드리고 설교를 들으면 건성으로 드리게 됩니다.

러나 언제든 헌신하겠다는 마음을 먹고 설교를 들으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중직자들과 목자 목녀님들이 헌신의 본이 되어 주기를 바랍니다.

가정교회 원칙은 보고 배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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