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교회는 2018년 6월에 전통교회에서 가정교회로 전환하였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바로 그교회를 꿈꾸며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성경적인 교회를 이루기 위해 달려왔는데 이번주에는 5개 목장이 분가 및 임명식을 갖고 목자, 목녀, 목부님이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목장 분가는 가정교회의 꽃이라 할 수 있는데 연합교회 담임목사로서 참으로 기쁘고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정교회는 신약교회 회복을 꿈꾸며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것을 목표로 하는데 목장을 통해 새로운 목자, 목녀로 세워질 때 제자가 되었다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영혼구원과 목장식구들을 섬겨준 목자 목녀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오늘 새로 임명받은 목자 목녀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신약교회의 모습은 평신도가 자기의 생업을 가지고 있으면서 동시에 그들의 집에서 교회로 모이고 목회를 했던 가정교회들로 이루어졌습니다. 우리교회가 가정교회를 한
904차 평신도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 간증샬롬! 안녕하십니까? 저는 문성숙목자님이 섬기시는 피지목장의 목원인 김수양집사입니다.안산 만나교회에서 있었던 제904차 평신도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에 참여하여 보고, 듣고 깨달은 바를 나누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는 법성교회가 가정교회로 전환되어 시작하던 2018년 6월에 교회에 등록하여 7월부터 목장모임을 하게 된 복받은 성도입니다. 가정교회라는 말도 목장모임도 구역모임이나 셀모임처럼 명칭인가 보다하고, 성도는 성도들과의 영적인 교제와 나눔이 없이는 신앙생활이 아니기에 목장모임에 참석을 해왔습니다. 지난 7년동안 담임목사님의 설교와 삶공부를 통해 가정교회 3축과 4기둥에 관하여 배우고, 목장모임을 직접 참여하고 우리교회 목자.목녀,목부님들의 섬김을 직접 보와 왔습니다. 2021년도에는 평신도 세미나를 참여도 하였습니다. 그 때는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 세미나가 진행되어야 했습니다. 온라인으로 하여도 교회에 모여 마스크를 쓴 채 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