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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속에 향기와 사랑이 머물기를...' -(2017.11.26)
운영자 2017-11-26 추천 0 댓글 0 조회 215

 

말 속에 향기와 사랑이 머물기를...

 

 

우리는 날마다 많은 말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아름다운 말이 있는가 하면 남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는 말도 많이 있습니다. 말 속에도 향기와 사랑이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짧은 세상 살다 가는데 좋은 말만 하며 살아간다면 듣는 이나 말을 하는 이에게나 모두 가슴에 넘쳐나는 기쁨과 행복이 올 것입니다.

 

행복은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작은 일에서부터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타인을 험담하는 것보다 칭찬하는 말이, 상처를 주는 말보다는 위로하는 말이, 비난보다는 격려하는 말이 나와 타인의 삶을 행복하게 합니다. ‘멋진 칭찬을 들으면 그것만 먹어도 두 달은 살 수 있다고 누군가 말했습니다.

 

복잡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서로의 격려와 칭찬과 긍정적인 말은 이 세상을 훨씬 밝게 만드는 초석이 될 것입니다. 아름다운 말에는 분명 향기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말에는 분명 사랑이 있습니다. 늘 말에 향기와 사랑을 안고 나누는 성도님들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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