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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세겹줄 기도회를 마치고(소감문) | 운영자 | 2026-03-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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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목장의 목원들로 세겹줄을 이루게 하신 하나님의 섭리에 감사드립니다. 새학기 세겹줄 기도회에 조카들을 데리고 나올 수 있기를 미리 기도로 준비했으나 조카가족들이 강원도로 여행을 가게 되어 아쉽게도 못하게 되었지만 목사님께서 보내주신 자료들을 조카들에게 전달하며 함께 배워보자고 할 수 있어 감사하였습니다. 전해주신 성품 내용들을 아이돌봄을 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전할 수 있기에 내 자신이 먼저 생각과 말과 행동의 본이 되어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안하던 새벽기도회를 매일 나오는 것이 몸은 피곤하고 힘들었지만 기도짝과 함께 기도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목사님의 성품설교를 더 들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피지목장 조순덕-
아들 친구 엄마 초대로 이번 특별새벽기도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세겹줄로 함께 기도짝을 이루어 참석하게 됨으로 끝까지 참석하게 되는 계기가 되어진 것 같습니다. 특별히 새내기 대학생이 된 아들 친구와 누나는 방학동안 계약직으로 일을 하면서도 새벽예배에 참석하는 모습을 보면서 일상에서도 저절로 중보기도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새벽 예배를 마침이 아니라 중보자로 시작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새벽기도를 초청해주신 집사님과 그 가정, 그리고 자녀들을 위한 기도 제목을 기억하며 빚진마음으로 깨어 기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순종한 다윗의 성품으로 현재의 고난을 해석받고 적용해야 하는 부분을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김미희-
특새기간 새벽에 주님께 찬양드리고 기도할 수있게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발전소 계획예방정비가 아무문제 없이 잘 진행되게 돌보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긍정적 태도, 경청, 정직, 배려의 성품을 배우고 실천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많은 업무를 처리하다보면 주변 사람들에게 배려나 경청을 하지 못하고 일방적인 저의 생각만 전달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새기간 동안 배운 긍정적인 태도를 생각하게 되었고 그로인해 마음의 여유를 찾을수 있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은혜속에 좀더 다른사람의 말을 경청 할 수 있었고 이로인해 원활히 해결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우리 주님은 항상 저를 위로하고 계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윗의 성품을 알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베트남 화빈목장 유기석 -
이전에 다니던 교회에서는 제가 유일한 반주자였기 때문에 세겹줄 기도회를 하더라도 반주를 맡느라 온전히 기도에 집중하지 못했습니다. 청년도 없어 함께 기도할 짝도 없었던 것이 늘 아쉬움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그런데 법성교회에서 세겹줄 기도회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이번에는 청년들과 기도짝을 이루어 함께 기도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홍영 언니와 아영이가 기꺼이 함께해 주어 정말 감사했습니다. 교제에 대한 갈증이 컸는데, 믿음의 동역자들을 세워주신 하나님께 더욱 감사했습니다. 수요일에는 참석하지 못했는데, 홍영 언니와 아영이가 인증샷을 보내주며 세겹줄이 끊어지지 않았다고 하였고, 그 덕분에 남은 날들은 모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새벽 시간 뿐만 아니라 일과 시간 중에도 기도짝들의 기도제목이 계속 생각났고, 기도하였습니다. 세 사람의 기도 제목을 함께 품고 기도하고 나눌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스탄불 새순목장 이다솜 -
정말 신기하게도 날이 더해질수록 아이들을 깨우는게 힘들지 않았던게 성품의 말씀을 목사님을 통해 들었기에 힘든 상황마다 적용해보는 시간이 되였어요. 유주는 장학금이 동기가 되어 잠을 자도 교회에서 당당히 살 수 있었고 재혁이 역시 잠이 가장 큰 어려움이었지만 결과적으로 기도회 이후 한번도 빠짐없이 수영강습에 참여하였고 신입생 수강신청도 잘 마무리하는 은혜를 경험했어요. 저의 두드러기도 사라졌고 세겹줄 조원들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매일 기도하며 더욱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세겹줄기도회 및 자녀와 함께 한 특새. 하나님이 주신 은혜에 감사해요. -베트남 화빈 목장 이선영-
세겹줄 특새기도 기간동안 육체적 피곤함이 있었지만 카카오 이모티콘을 활용한 말씀이 참 좋았고 말씀이 귀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임직을 앞두고 권사로서 갖추어야 할 성품들을 마음에 새기고 실행하겠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은 마술상자 같아요. 상황에 맞게 말씀 전하시는 탁월함이 멋지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생각한대로 상황을 만들어가십니다^^ -행복드림 볼리비아 목장 박희남 - 새벽예배 셋째날에 경청에 대해 배웠습니다. 기도시간에 나는 왜 경청하지 못할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나님께 투정을 부렸습니다. 하나님 저는 항상 마음이 바빠서 아들의 말에 경청할 시간이 없어요. 저는 밥도 해야하고 출근도 해야하고 하준이 공부도 시키고 아들들 양육도 해야해요. 책임질 일이 너무 많아요. 그 순간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11:28)"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그러고 나서 기도를 하는데 어깨가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 마음을 알아주시는 것 같아 눈물이 났습니다. 아이들이 제 맘에 들지 않게 행동하거나 걱정되는 행동을 할때 다 제 탓만 같았었습니다. 하지만 기도 후 하나님께서 함께 키워주시겠지, 하나님의 자녀지 걱정말자 라는 생각이 들어 감사했습니다. 4일동안 새벽에 일어나게 해주시고 새벽예배에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린핀A 목장 이윤정 - 러시아B목장 ●권오정 -새벽기도를 처음 참여했는데 말씀도 쉽고 좋은 말씀 들을수있어 감사 -새벽기도를 참여할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박은희 -일주일동안 복작한 문제들이 많아 마음이 어려웠는데 새벽을 깨워 기도하면서 깊이 빠지지않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기도하고 하나님주신 믿음으로 이겨 낼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김명란 -목원들이 새벽기도를 잘참여하여 함께 새겹줄로기도하니 든든하여 감사 -케릭터와 동작으로 말씀을 들으니 더 쉽게 다가오고 순간 순간 어려움 맘가운데 긍정적으로 생각 할수있어 감사했습니다 ●장은혜 새 학년을 앞두고 아이들과 함께 다윗의 성품을 묵상하며 기도로 준비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긍정과 경청, 정직과 배려의 성품이 아이들의 삶에 뿌리 내려, 다윗처럼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로 자라나길 소망합니다. 러시아A목장 김은아 : 직원들과 이야기 중 상황에 맞는 성품이 생각나 모션과 정의를 마음속에 되뇌어 보았습니다~ 최송화: 목원들 모두와 같이 새벽을 깨울 수 있어서 감사했고, 아들 자격증 취득을 놓고 기도하며 혹여 떨어지더라도 낙망하지 않기를 위해 기도했는데 물론 시험은 떨어졌지만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를 알게됐다는 고백에 감사했습니다 이번 특새를 하면서 얼마전부터 직장을 옮기면서 적응하는 중에 교통사고가 나면서 하나님 이곳을 하나님이 보내신 곳이 아닌가요라고 질문한적이 있었습니다 계속적인 질문속에 이번 특새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내게 주어진 삶의 공간속에 모두 필요한 성품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긍정적인태도,경청,배려,정직 모두 필요한 공간임을 알게되었고 가정, 직장, 공동체 안에서 훈련하며 또다른 선한 영향력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집트 목장 천미숙- 이번 특새동안 찬양으로 섬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감사했습니다. 각 성품들의 정의를 모션으로 배워 익히는 것이 좋았습니다. 모션을 하면서 한번 더 생각하고 앞으로도 잊지 않도록 수시로 모션을 하려고 합니다. 예배후 찬양을 하지 않고 세겹줄 기도를 집중하라는 목사님들의 배려를 받아 기도에 집중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피지목장 김수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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