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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일차 - 민수기 32장-33장 운영자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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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일차 (민32-33장)

*주제 : 가나안 종교를 쫓아내라!

*Reading Guide


민수기 32: 르우벤과 갓 지파의 요청

1. 요단동편 땅 정착 요구

- 르우벤, 갓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가 목축하기 적합한 요단동편(길르앗 땅)을 요청함

- 모세는 "형제들은 전투하되 너희는 편안하겠느냐?"며 출애굽 1세대의 불신 사례(민수기 13-14)를 들어 경고함

2. 조건부 허락 

- 이들 지파가 모든 이스라엘과 함께 가나안 정복에 참전한다는 조건으로 요청 승인

- 약속을 어길 경우 하나님의 진노를 받을 것 경고

 

민수기 33: 이스라엘의 광야 여정 기록

1. 출애굽 여정 총정리 

- 이집트 라암셋에서 출발부터 요단동편 모압 평지 도착까지 42개 진 친곳을 기록 (출애굽 40년의 상징적 의미). 

- 주요 사건(홍해 건넘, 아말렉과의 전투, 발람 사건 등)을 간접적으로 상기시킴

2. 가나안 정복 명령

- 땅을 정복한 후 모든 우상과 산당을 파괴하고 땅을 제비뽑아 분배할 것을 명령

- 불순종시 하나님이 가나안 원주민을 심판 도구로 사용할 것 경고

 

*성경통독 가이드*

1) 공동체 책임: 르우벤, 갓 지파의 요청은 공동체 연대 책임을 강조.

2) 약속의 땅: 33장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잊지 않도록 여정을 상세히 기록함.

3) 영적 전쟁의 필연성: 가나안 정복 명령은 거룩함을 지키기 위한 결단 필요성을 강조함 


 


 







표준새번역 민수기 32장

1.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에게는 가축 떼가 셀 수 없을 만큼 많았다. 그들이 야셀 땅과 길르앗 땅을 둘러보니, 가축 떼를 놓아 먹이기에는 아주 적절한 곳이었다.

2. 그리하여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은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과 회중 대표들을 찾아가 요청하였다.

3. "아다롯과 디본과 야셀과 니므라와 헤스본과 엘르알레와 스밤과 느보와 브온은,

4. 주께서 이스라엘 모든 자손 앞에서 정복하신 땅으로서, 가축 떼가 많은 우리에게는 목축하기에 알맞은 곳입니다.

5. 우리를 좋게 여기신다면, 이 땅을 우리에게 주셔서 우리의 차지가 되게 하시고, 우리는 요단 강을 건너가지 않도록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6. ○모세가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에게 말하였다. "너희의 형제들은 전쟁하러 나가는데, 너희만은 여기에 머물러 살겠다는 말이냐?

7. 이스라엘 자손이 주께서 주신 땅으로 가려고 하는데, 어찌하여 너희는 형제들의 사기를 꺾느냐?

8. 내가 가데스바네아에서 너희 아버지들더러 그 땅을 살펴보고 오라고 하였을 때에, 너희 아버지들도 그렇게 하였다.

9. 그들은 기껏 에스골 골짜기까지 올라가서 그 땅을 둘러보고 와서는, 이스라엘 자손의 사기를 떨어뜨려, 주께서 주신 그 땅으로 들어갈 수 없게 하였다.

10. 그리하여 그 날 주께서 진노하셔서 이렇게 맹세하셨다.

11. '그들이 나를 철저히 따르지 아니하니, 이집트에서 나온 이들 가운데서 지금 스무 살이 된 사람으로부터 시작하여 그 위로는, 어느 누구도,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그 땅을 볼 수 없을 것이다.

12. 다만 그나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나 주를 철저히 따랐으므로 예외이다.'

13. 주께서는 이렇게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셔서, 주께서 보시는 앞에서 못된 짓을 한 그 세대 전체가 다 죽을 때까지, 사십 년 동안이나 그들을 광야에서 떠돌게 하셨다.

14. 그런데 이제 너희들마저 너희 아버지들을 따라서, 같은 무리의 죄인들이 되어, 주께서 이스라엘에게 더욱더 진노하시게 하였다.

15. 너희가 주님을 따르지 않고 돌아선다면, 주께서는 다시 이 모든 백성을 광야에 버려 두실 것이다. 우리 백성 모두가 멸망하면, 그것이 바로 너희 때문인 줄 알아라!"

16. ○그러자 그들이 모세 앞으로 와서 말하였다. "그러면 우리가 이렇게 하겠습니다. 먼저 여기에다가 가축을 기를 우리를 만들고, 또 우리에게 딸린 어린 것들이 살 성을 쌓겠습니다.

17. 이 땅 원주민들도 있고 하니, 우리에게 딸린 어린 것들이 안전하게 머물 수 있도록 성을 단단하게 쌓은 다음에, 모두가 무장을 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선발대가 되어, 그들이 가야 할 곳까지 그들을 이끌고 가겠습니다.

18. 이스라엘 자손 각자가 받을 몫의 토지 재산을 차지하기 전까지는, 우리가 집으로 돌아오지 않겠습니다.

19. 또한 요단 강 동쪽, 해 뜨는 쪽에서 우리 몫의 토지를 재산으로 차지하였으니, 요단 강 서쪽에서는 우리가 땅을 재산으로 나누어 받지 않겠습니다."

20. ○그러자 모세가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만일 너희가 말한 대로 한다면, 너희가 전쟁에 나가려고 주 앞에서 무장을 하고,

21. 주께서 그의 대적을 그 앞에서 몰아 낼 때까지, 너희 모두가 무장한 채로 주 앞에서 요단 강을 건넌다면,

22. 그 땅이 주 앞에서 정복되는 날, 너희는 돌아갈 수 있고, 주와 이스라엘에 대한 너희의 의무에서 벗어날 수 있다. 그리고 지금 이 땅은 주 앞에서 너희의 소유가 될 것이다.

23. 그러나 만일 너희가 이렇게 하지 않으면, 너희는 주께 죄를 짓는 것이다. 이러한 죄를 짓고서는, 너희가 절대로 그 죄에서 벗어나지 못할 줄 알아라.

24. 너희에게 딸린 어린 것들을 보호할 성을 쌓아라. 가축을 가둘 우리도 만들어라. 그리고 너희가 약속한 것을 그대로 실행하도록 하여라."

25.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이 모세에게 말하였다. "어른의 종인 우리는, 어른께서 명령하신 대로 따르겠습니다.

26. 우리에게 딸린 어린 것들, 우리에게 딸린 여인들, 우리가 가진 가축 떼와 모든 짐승은 여기 길르앗 여러 성읍에 남게 하겠습니다.

27. 그러나 어른의 종인 우리는, 말씀하신 대로, 모두 각자 무장을 하고, 요단 강을 건너가 주 앞에서 싸우겠습니다."

28. ○모세는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 각 지파의 가족 우두머리들에게 명령을 내렸다.

29. 모세는 그들에게 다음과 같은 명령을 내렸다.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이 모두 각자 무장을 하고, 너희와 함께 주 앞에서 싸우려고 요단 강을 건너면, 너희 앞에서 그 땅이 정복되는 날, 이 길르앗 땅을 그들의 소유로 주어라.

30. 그러나 그들이, 너희와 함께 무장을 하고 요단 강을 건너지 않으면, 가나안에서 너희와 함께 재산을 받게 하여라."

31.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이 대답하였다. "어른의 종인 우리는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하겠습니다.

32. 우리는 주 앞에서 무장을 하고, 요단 강을 건너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요단 강 이쪽에서만 우리의 소유가 될 땅을 차지하겠습니다."

33. ○모세는,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과 요셉의 아들 므낫세의 반쪽 지파에게, 아모리의 시혼 왕국과 바산의 옥 왕국을 주었다. 그것은 그 땅 전체와 거기에 딸린 성읍들과 주변 영토를 포함한 것이다.

34. 갓 자손이 건축한 성읍들은, 디본과 아다롯과 아로엘과

35. 아다롯소반과 야셀과 욕브하와

36. 벳니므라와 벳하란 등인데, 요새화된 성읍들이다. 가축을 기를 우리도 만들었다.

37. 르우벤 자손이 건축한 성읍은, 헤스본과 엘르알레와 기랴다임과

38. 느보와 나중에 이름이 바뀐 바알므온과 십마 성읍 등이다. 그들은 성을 다 쌓은 다음에, 그들이 세운 성읍들에 새 이름을 붙였다.

39. ○므낫세의 아들 마길의 자손들은 길르앗으로 갔다. 거기에 있던 아모리 사람을, 더러는 사로잡고 더러는 내쫓았다.

40. 그리하여 모세가 길르앗을 므낫세의 아들 마길에게 주었으며, 그들은 거기서 정착하였다.

41. 므낫세의 아들 야일은 정착할 곳을 차지하고서, 그 곳을 하봇야일이라고 불렀다.

42. 노바는 그낫과 그 주변의 주민들을 정복하고, 자기 이름을 따서 그 곳을 노바라고 불렀다.

 

표준새번역 민수기 33장

1.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와 아론의 지휘를 받아 부대를 편성하여, 이집트에서 나와서 행군한 경로는 다음과 같다.

2. 모세는 주의 명에 따라, 머물렀다가 떠난 출발지를 기록하였다. 머물렀다가 떠난 출발지는 다음과 같다.

3. ○이스라엘 자손이 라암셋을 떠난 것은 첫째 달 십오일, 곧 유월절 다음날이었다. 그들은 모든 이집트 사람이 훤히 보는 앞에서, 팔을 휘저으며 당당하게 행군하여 나왔다.

4. 그 때에 이집트 사람은 주께서 쳐죽이신 자기들의 맏아들들의 장례를 치르고 있었다. 주께서는 이집트 사람이 섬기는 신들에게도 큰 벌을 내리셨다.

5. ○이스라엘 자손은 라암셋을 떠나 숙곳에 이르러 진을 쳤다.

6. 숙곳을 떠나서는 광야가 시작되는 에담에 이르러 진을 쳤다.

7. 에담을 떠나서는 비하히롯으로 돌아갔다. 바알스본의 동쪽으로 가서 믹돌 부근에 이르러 진을 쳤다.

8. 비하히롯을 떠나서는 바다 한가운데를 지나 광야로 빠졌다. 에담 광야에서는 사흘 길을 들어가서 마라에 이르러 진을 쳤다.

9. 마라를 떠나서는 엘림으로 갔다. 거기에는 샘이 열두 곳이나 있고, 종려나무가 일흔 그루나 있어서, 거기에 진을 쳤다.

10. 엘림을 떠나서는 홍해 부근에 이르러 진을 쳤다.

11. 홍해 부근을 떠나서는 신 광야에 이르러 진을 쳤다.

12. 신 광야를 떠나서는 돕가에 이르러 진을 쳤다.

13. 돕가를 떠나서는 알루스에 이르러 진을 쳤다.

14. 알루스를 떠나서는 르비딤에 이르러 진을 쳤다. 그러나 거기에는 백성이 마실 물이 없었다.

15. 르비딤을 떠나서는 시내 광야에 이르러 진을 쳤다.

16. 시내 광야를 떠나서는 기브롯핫다아와에 이르러 진을 쳤다.

17. 기브롯핫다아와를 떠나서는 하세롯에 이르러 진을 쳤다.

18. 하세롯을 떠나서는 릿마에 이르러 진을 쳤다.

19. 릿마를 떠나서는 림몬베레스에 이르러 진을 쳤다.

20. 림몬베레스를 떠나서는 립나에 이르러 진을 쳤다.

21. 립나를 떠나서는 릿사에 이르러 진을 쳤다.

22. 릿사를 떠나서는 그헬라다에 이르러 진을 쳤다.

23. 그헬라다를 떠나서는 세벨 산에 이르러 진을 쳤다.

24. 세벨 산을 떠나서는 하라다에 이르러 진을 쳤다.

25. 하라다를 떠나서는 막헬롯에 이르러 진을 쳤다.

26. 막헬롯을 떠나서는 다핫에 이르러 진을 쳤다.

27. 다핫을 떠나서는 데라에 이르러 진을 쳤다.

28. 데라를 떠나서는 밋가에 이르러 진을 쳤다.

29. 밋가를 떠나서는 하스모나에 이르러 진을 쳤다.

30. 하스모나를 떠나서는 모세롯에 이르러 진을 쳤다.

31. 모세롯을 떠나서는 브네야아간에 이르러 진을 쳤다.

32. 브네야아간을 떠나서는 홀하깃갓에 이르러 진을 쳤다.

33. 홀하깃갓을 떠나서는 욧바다에 이르러 진을 쳤다.

34. 욧바다를 떠나서는 아브로나에 이르러 진을 쳤다.

35. 아브로나를 떠나서는 에시온게벨에 이르러 진을 쳤다.

36. 에시온게벨을 떠나서는 신 광야의 가데스에 이르러 진을 쳤다.

37. 가데스를 떠나서는 에돔 땅 국경 호르 산에 이르러 진을 쳤다.

38. ○제사장 아론이 주의 명을 따라 호르 산으로 올라가 죽으니, 그 때는 이스라엘 자손이 이집트 땅에서 나온 지 사십 년 되던 해 다섯째 달, 그 달 초하루였다.

39. 아론이 호르 산에서 죽을 때의 나이는 백이십삼 세이다.

40. ○가나안 사람으로서 가나안 땅 네겝 지방에서 살고 있던 아랏의 왕은 이스라엘 자손이 온다는 소문을 들었다.

41. ○이스라엘 자손은 호르 산을 떠나서는 살모나에 이르러 진을 쳤다.

42. 살모나를 떠나서는 부논에 이르러 진을 쳤다.

43. 부논을 떠나서는 오봇에 이르러 진을 쳤다.

44. 오봇을 떠나서는 모압 국경지대의 이예아바림에 이르러 진을 쳤다.

45. 그 폐허를 떠나서는 디본갓에 이르러 진을 쳤다.

46. 디본갓을 떠나서는 알몬디블라다임에 이르러 진을 쳤다.

47. 알몬디블라다임을 떠나서는 느보 앞 아바림 산에 이르러 진을 쳤다.

48. 아바림 산을 떠나서는 여리고 부근 요단 강 가 모압 평야에 이르러 진을 쳤다.

49. 요단 강 가를 따라서 모압 평야에 친 진은, 벳여시못에서부터 아벨싯딤에까지 이르렀다.

50. ○여리고 건너편 요단 강 가 모압 평야에서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51.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라. 그들에게 다음과 같이 일러라. '너희가 요단 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가거든,

52. 너희는 직접 그 땅 주민을 다 쫓아내어라. 새겨 만든 우상과 부어 만든 우상을 다 깨뜨려 버리고, 산당들도 다 헐어 버려라.

53. 내가 그 땅을 너희의 소유로 준 것이니, 너희는 그 땅을 차지하고 거기에서 정착하여라.

54. 땅은 주사위를 던져, 가족별로 나누어 가지도록 하여라. 큰 쪽에는 큰 땅덩어리를 유산으로 주고, 작은 쪽에는 작은 땅덩어리를 유산으로 주어라. 주사위를 던져 나오는 대로, 각자 자기 것으로 삼도록 하여라. 땅을 나눌 때에는 같은 조상을 둔 지파들끼리 나누어 가지도록 하여라.

55. 너희가 그 땅의 주민을 다 쫓아내지 아니하고, 너희와 함께 있도록 허락하였다가는, 그들이 너희 눈에 가시가 되고, 옆구리를 찌르는 바늘이 되어서, 너희가 살아갈 그 땅에서 너희를 괴롭힐 것이다.

56. 그뿐만 아니라, 나는 그들에게 하기로 계획한 것을 그대로 너희에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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