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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통독을 마치고(볼리비아사랑, 피지목장) | 운영자 | 2026-01-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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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일독 통독을 마치고~ (볼리비아 사랑목장 박연심 목녀) 한해 시작하면서 걸어서 성경속으로 일독이라는 말씀하셔서 올해도 성경한권을 읽겠구나! 생각하니 마음이 두근두근 했습니다. 말씀만 듣고 실행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나 하고 마음속에 조금 불편함도 있었습니다. 목사님이 하루동안 읽을 분량을 녹음해서 단톡방에 올려주면 먼저는 우리 목장식구들에게 전해야 했습니다. 먼저 목장식구 또 다른 교회 집사님들에게 꾹 눌러 드렸어요. 목사님 말씀에 요약이 먼저 있어서 정말 감사 했어요. 요약이 없으면 그 내용이 무엇을 말하는지 전혀 알수 없지만 먼저 요약을 들고 성경 을 보니 이해되고 우리가 이제까지 예배 드린것이 하나님께 영광 위해 살아보려고 노력한것들이 다시 한번 생각나게 했습니다. 읽은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필사도 같이 했어요 어려운 일이지만 다시 한번 성경필사를 하자고 마음 먹고 성경통독과 필사를 같이 시작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읽은 내용을 필사 하니 어제 들었던 말씀이 생각이 났습니다. 구약을 마치고 나니 신약은 쉽고 짧았습니다. 말씀은 우리 마음을 위로해 주시고, 걱정 근심이 사라지고, 어려움속에서 빛이되십니다. 다윗의 고백처럼 나의 힘이 되시고 반석이 되시는 주님을 바라보게 하십니다. 성경통독과 필사를 하고 나니 날마다 녹음해 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아멘 정말 감사드립니다
성경 통독을 마치며 (피지목장 이선진) 매일 매일 우리에게 말씀을 먹이신 목사님의 정성과 끈기에 감사드립니다. 또 매일 매일 목장 단톡방에 말씀을 올려주신 목자님의 꾸준함에도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열정을 가지고 말씀을 들으며 성경을 눈으로 읽고 소리내어 읽으며 통독을 하다가 나중에는 겨우 놓치지않고 듣는 날도 많았고, 또 어느날은 몇 번이고 반복해서 듣고 더 집중해서 들으려고 애썼던 날도 있었습니다. 목사님과 목자님의 정성과 노력으로 일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말씀과 지내게 되었습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에서 난다고 하셨으니 말씀을 더 집중해서 들어서 믿음의 반석위에 설 수 있도록 더 말씀을 사모하고 듣겠습니다. 성경통독 걸어서 성경 속으로를 하면서--- (피지목장 이미선) 하나님 없이는 하루도 살수 없었던 지난 1년이 저에게 성경 통독은 제 삶에 길잡이였습니다.
직장에서 숨이 턱까지 찰 정도의 힘이 들었을때 나를 주저앉지 않고 버티게 하여 준것은 성경말씀 이었습니다. 또한 사랑하는 가족을 잃었을 때에도 하나님의 도우심 없이는 아무것도 할수 없었던 저를 붙잡고 위로한것도 말씀 이었습니다.
말씀이 저의 마음을 붙잡아 주었고 말씀이 저를 변화 시켜 주었으며, 말씀이 저의 삶을 행복하고 기쁘게 하였습니다. 때로는 말씀이 저의 발목을 잡을때도 있었습니다.
말씀대로 살면 손해보는 것도 같고 말씀대로 살면 더 힘들고 어려울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다음 말씀을 놓지 않고 들으면서 다시 마음을 다잡고 살수있는 끈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말씀으로 한해를 잘 버티고 잘 살았습니다.
제 삶을 같이 걸어주신 하나님 또한 말씀을 주신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말씀을 전하여 주신 목사님 참 감사 합니다.
말씀을 전달하여 주신 목자님 참 감사합니다. 1년1독 걸어서 성경속으로를 마치고 (피지목장 문성숙A 목자) 하나님은혜로 끝까지 완주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매일아침 녹음파일을 목장과 지인들에게 카톡으로 나누며 말씀듣기를 권면하는 가운데 저의 아침일상 또한 자연스럽게 말씀으로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성경 말씀이 때로는 어렵고 이해되지 않는부분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꾸준히 붙드는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지 깊이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한없이 부족하고 연약한 저의 모습을 말씀의 빚으로 비추어주시고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이끌어가시는 하나님의 음성임을 듣는 은혜의 시간이였습니다. 25년 한해를 돌아보면 힘들고 내려놓고 싶었던 순간들도 있었지만 주님의 말씀이 제 삶의 버팀목이 되어 끝까지 한해를 걸어올수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녹음으로 섬겨주시며 성경을 이해할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주신 목사님께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피지목장 목원분들과 함께 끝까지 완주할수 있어서 더욱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26년에도 주님께서 들려주실 말씀속에서 저의 삶이 더욱 풍성해지길 기대하며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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