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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차 - 출애굽기 35-37장 | 운영자 | 2025-01-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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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차 (출35-37장) *주제 : 함께하시는 하나님 *Reading Guide 출애굽기 25-31장까지 성막만드는 설계도를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지금까지는 성막의 디자인을 설계도와 말씀으로 모세에게 주신 것이라면 35-40장까지는 설계도대로 만드는 과정을 말씀하십니다. 우선 성막을 만들려면 재료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백성들에게 모았더니 너무 많이 가져옵니다. 금은, 동, 청색실과, 자색과 홍색 실과, 가는 배실, 동물의 가죽, 조각목과 같은 나무 자재들, 올리브 기름, 향품, 에봇과 옷에 세길 보석들을 드립니다. 이 모든 재료는 애굽에서 나올 때 하나님은 이미 애굽인들의 마음을 감동시키셔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 모든 것들을 가지고 나오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임재와 만남의 상징인 성막을 만드는 재료를 애굽사람 이방인을 통해 얻도록 하신것이 놀랍습니다. 나중에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스룹바벨과 포로귀한 백성들이 성전을 지을때도 페르시아 고레스 왕이 성전 재건에 쓰일 재료를 제공합니다. 예수님 당시에 성전도 이방인 헤롯에 의해 건축되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예물을 가지고 이제부터는 하나씩 만드는 과정입니다. 하나님은 언약맺은 백성들과 함께 거하시면서 교제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임재를 가시적인 것들로 알게 해 주기 위해서 성막을 만들라고 하십니다. “금송아지 만들어서, 이것이 애굽에서 이끌어낸 너희의 하나님이다라고
말하는 너희들아 그렇게 내가 보고 싶냐? 그렇게 내가 너희들 눈에 보이면 좋겠니? 나는 아예 너희들이랑 같이 살고 싶다. 내가 너희와 함께 할 테니
텐트 하나 만들어라.”
이것이 성막입니다. 성막에 대한 개념은 26일 27일차에 간단히 설명드렸습니다.이제부터 하나님께서 지금은 이동식 성막으로, 나중에 가나안 땅에서는 고정식 성전이라고 임마누엘! 하나님이 함께 거하십니다
그래서 35장장 부터 회막 만드는 기술자들이 어떻게 하나님으로부터 지혜를 받아서, 브살렐, 오홀리압 이런 사람들이 또 다른 사람들에게 잘 가르쳐서 여러 가지로 고안하게 하고, 디자인해서 설계도대로 그대로 만드는 작업을 하게 됩니다. .
지루해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임재, 임마누엘의 하나님, 우리랑 같이 있고 싶어 합니다. 가시적인 성막과 성전이 아니라 이제 우리 안에 거하심으로 우리 자신을 성전으로 함께 거하시기를 원하십니다. 바울은 고린도전서 3:16절에서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 인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말씀합니다.
우리도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있고 싶어 하잖아요? 그것처럼 하나님은 우리랑 같이 있고 싶어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시면서 감사한 마음으로 읽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표준새번역 출애굽기 35장 1. 모세는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을 모아 놓고 말하였다. "주께서 너희에게 실천하라고 명하신 말씀은 이러하다. 2. 엿새 동안은 일을 해야 한다. 그러나 이렛날은 너희에게 거룩한 날, 곧 주께 바친 완전히 쉬는 안식일이므로, 그 날에 일을 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사형에 처해야 한다. 3. 안식일에는 너희가 사는 어디에서도 불을 피워서는 안 된다." 4.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였다. "이것은 주께서 내리신 명령이다. 5. 너희는 각자의 소유 가운데서 주께 바칠 예물을 가져 오너라. 바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주께 예물을 바쳐라. 곧 금과 은과 동과, 6. 청색 실과 자주색 실과 홍색 실과 가는 모시 실과 염소 털과, 7. 붉게 물들인 숫양 가죽과 돌고래 가죽과, 아카시아 나무와, 8. 등잔용 기름과 예식용 기름에 넣는 향품과 분향할 향에 넣는 향품과, 9. 에봇과 가슴받이에 박을 홍옥수와 그 밖의 보석들이다." 10. ○"너희 가운데 기술 있는 사람은 모두 와서, 주께서 명하신 모든 것을 만들어라. 11. 만들 것은, 성막과 그 덮개와 그 윗덮개와, 갈고리와 널빤지와 가로다지와 기둥과 밑받침과, 12. 증거궤와 그것에 딸린 채와 속죄판과 그것을 가릴 휘장과, 13. 상과 상을 옮기는 데 쓸 채와 그 밖의 모든 기구와 상에 차려 놓을 빵과, 14. 불을 켤 등잔대와 그 기구와 등잔과 등잔용 기름과, 15. 분향단과 단을 옮기는 데 쓸 채와 예식용 기름과 분향할 향과 성막 어귀의 휘장과, 16. 번제단과 거기에 딸린 놋그물과 번제단을 옮기는 데 쓸 채와 모든 기구와, 물두멍과 그 받침과, 17. 뜰의 휘장과 그 기둥과 밑받침과 뜰의 정문 휘장과, 18. 성막의 말뚝과 줄과, 울타리의 말뚝과 줄과, 19. 성소에서 예식을 올릴 때에 입는 잘 짠 옷과, 곧 제사장 아론의 거룩한 옷과 그 아들들이 제사장 일을 할 때에 입는 옷이다." 20.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은 모세 앞에서 물러나왔다. 21. 마음이 감동되어 스스로 그렇게 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모두 나서서, 회막과 그 곳의 제사에 필요한 모든 것과 거룩한 옷을 만들 수 있도록, 갖가지 예물을 주께 가져 왔다. 22. 남녀 구별 없이 스스로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장식 핀과 귀고리와 반지와 목걸이 등 온갖 금붙이를 가져 왔으며, 그 모든 사람이 금붙이를 흔들어서 주께 바쳤다. 23. 그리고 청색 실과 자주색 실과 홍색 실과 가는 모시 실과 염소 털과 붉게 물들인 숫양 가죽과 돌고래 가죽을 가진 사람들은, 모두 그 물건들을 가져 왔다. 24. 은과 동을 예물로 바칠 수 있는 사람들은, 모두 주께 그 물건들을 예물로 가져 왔고, 제사 기구를 만드는 데 쓰는 아카시아 나무를 가진 사람들은, 모두 그 나무를 가져 왔다. 25. 재주 있는 여자들은 모두 손수 실을 자아서, 그 자은 청색 실과 자주색 실과 홍색 실과 가는 모시 실을 가져 왔다. 26. 타고난 재주가 있는 여자들은 모두 염소 털로 실을 자았다. 27. 지도자들은 에봇과 가슴받이에 박을 홍옥수를 비롯한 그 밖의 보석들과 28. 향품과 등잔용 기름과 예식용 기름과 분향할 향에 필요한 기름을 가져 왔다. 29. 스스로 바치고 싶어 하는 모든 남녀 이스라엘 자손이, 주께서 모세를 시켜 명하신 모든 것을 만들려고, 기쁜 마음으로 물품을 가져다가 주께 바쳤다. 30.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였다. "주께서 유다 지파 사람, 훌의 손자이며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을 지명하여 부르셔서, 31. 그에게 하나님의 영을 가득하게 하시고,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온갖 기술을 갖추게 하셨다. 32. 그래서 그는 여러 가지를 생각해 내어, 그 생각해 낸 것을 금과 은과 놋으로 만들고, 33. 온갖 기술을 발휘하여, 보석을 깎아 물리는 일과, 나무를 조각하는 일을 하게 하셨다. 34. 또한 주께서는 그와 단 지파 사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에게는, 남을 가르치는 능력도 주셨다. 35. ○주께서는 그들에게 기술을 넘치도록 주시어, 온갖 조각하는 일과 도안하는 일을 할 수 있게 하시고, 청색 실과 자주색 실과 홍색 실과 가는 모시 실로 수를 놓아 짜는 일과 같은 모든 일을 할 수 있게 하시고, 여러 가지를 고안하게 하셨다. 표준새번역 출애굽기 36장 1. 그러므로 브살렐과 오홀리압과 기술 있는 모든 사람, 곧 주께서 지혜와 총명을 주셔서, 성소의 제사에 필요한 모든 것을 만들 줄 아는 사람들은, 모든 것을 주께서 명하신 그대로 만들어야 한다." 2. ○모세는, 브살렐과 오홀리압과, 주께서 그 마음에 지혜를 더하여 주신, 기술 있는 모든 사람, 곧 타고난 재주가 있어서 기꺼이 그 일을 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을 불러모았다. 3.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이 성소의 제사에 필요한 것을 만드는 데 쓰라고 가져온 모든 예물을 모세에게서 받았다. 그런 다음에도 사람들은 아침마다 계속, 자원하여 예물을 가져 왔다. 4. 그래서 성소에서 일을 하는 기술 있는 모든 사람이, 하던 일을 멈추고 모세에게로 와서, 5. 이르기를 "백성들이, 주께서 명하신 일을 하는 데에, 쓰고도 남을 만큼 많은 것을 가져 오고 있습니다" 하였다. 6. 그래서 모세는 진중에 명령을 내려서 "남자든 여자든, 성소에서 쓸 물품을, 더는 헌납하지 말아라" 하고 알리니, 백성들이 더 이상 바치지 않았다. 7. 그러나 물품은 그 모든 일을 하기에 넉넉할 뿐 아니라, 오히려 남을 만큼 있었다. 8. ○일을 하는 사람들 가운데, 기술이 있는 사람은 모두 열 폭 천으로 성막을 만들었다. 그 천은 가늘게 꼰 모시 실과 청색 실과 자주색 실과 홍색 실로, 그룹을 정교하게 수를 놓아서 짠 것이다. 9. 폭의 길이는 스물여덟 자씩이요, 너비는 넉 자로, 폭마다 그 치수가 모두 같았다. 10. ○먼저, 다섯 폭을 옆으로 나란히 이어 한 벌을 만들고, 또 다른 다섯 폭도 옆으로 나란히 이어서 한 벌을 만들었다. 11. 그런 다음에, 나란히 이은 천의 한쪽 가장자리에 청색 실로 고를 만들고, 나란히 이은 다른 한쪽 가장자리에도 이와 같이 하여 서로 맞물릴 수 있게 하였다. 12. 서로 맞물리는 두 벌 끝 폭 가장자리에 만들 고의 수는 쉰 개씩이다. 이 고들을 서로 맞닿게 하였다. 13. 금 갈고리를 쉰 개 만들어서, 이 갈고리로 두 쪽의 천을 서로 이어서 한 성막이 되게 하였다. 14. ○그들은 염소 털로 짠 천 열한 폭으로 성막 위에 덮을 천막을 만들었다. 15. 폭의 길이는 서른 자요, 너비는 넉 자로, 열한 폭의 치수를 모두 같게 하였다. 16. 다섯 폭을 따로 잇고, 나머지 여섯 폭도 따로 이었다. 17. 다섯 폭을 이은 천의 가장자리에 고 쉰 개를 만들고, 여섯 폭을 이은 천의 가장자리에도 또 다른 고 쉰 개를 만들었다. 18. 놋쇠 갈고리 쉰 개를 만들어서, 이 두 쪽을 마주 걸어서 한 천막이 되게 하였다. 19. ○이 밖에도 천막 덮개를 두 개 더 만들었으니, 하나는 붉게 물들인 숫양 가죽으로 만들고, 그 위에 덮을 또 다른 덮개는 돌고래 가죽으로 만들었다. 20. ○그들은 성막을 세울 널빤지를 아카시아 나무로 만들었다. 21. 널빤지는 길이를 열 자, 너비를 한 자 반으로 하고 22. 널빤지에 두 촉꽂이를 만들어 서로 잇대어 세웠다. 성막의 널빤지를 모두 이와 같이 만들었다. 23. 성막의 남쪽 벽면에 세울 널빤지는 스무 개를 만들었다. 24. 그 널빤지 스무 개 밑에 받칠 밑받침은 은으로 마흔 개를 만들었다. 널빤지마다 그 밑에 촉꽂이를 꽂을 밑받침을 두 개씩 만들었다. 25. 그리고 그 반대쪽인 성막의 북쪽 벽면에 세울 널빤지는 스무 개를 만들었다. 26. 밑받침 마흔 개를 은으로 만들고, 각 널빤지마다 그 밑에 밑받침을 두 개씩 받치게 하였다. 27. 성막 뒤쪽인 서쪽 벽면에 세울 널빤지는 여섯 개를 만들었다. 28. 성막 뒤쪽의 두 모퉁이에 세울 널빤지는 두 개를 만들었다. 29. 두 모퉁이에 세울 이 널빤지들은, 밑에서 꼭대기까지 겹으로 세워서 완전히 한 고리로 연결한 것인데, 두 모퉁이를 다 이와 같이 만들었다. 30. 그래서 그것은 여덟 널빤지에, 널빤지마다 그 밑에 밑받침을 두 개씩 하여, 은 밑받침이 모두 열여섯 개였다. 31. ○그들은 아카시아 나무로 가로다지를 만들었는데, 성막 한쪽 옆 벽의 널빤지에 다섯 개, 32. 성막의 다른 한쪽 옆 벽의 널빤지에 다섯 개, 서쪽에 해당되는 성막 뒤 벽의 널빤지에 다섯 개를 만들었다. 33. 널빤지들의 가운데에 끼울 중간 가로다지는,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 이르게 만들었다. 34. 널빤지에는 금을 입히고, 가로다지를 꿸 고리를 금으로 만들고, 가로다지에도 금을 입혔다. 35. ○청색 실과 자주색 실과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모시 실로 휘장을 짜고, 그 위에 그룹을 정교하게 수놓았다. 36. 이것을 칠 기둥 네 개를 아카시아 나무로 만들었는데, 각 기둥에는 모두 금을 입히고 금 갈고리를 달았으며, 그 기둥에 받칠 은받침 네 개도 부어 만들었다. 37. 청색 실과 자주색 실과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모시 실로 수를 놓아, 장막 어귀를 가리는 막을 짰으며, 38. 이 막을 칠 기둥 다섯 개와 그것에 딸린 갈고리들을 만들었고, 그 기둥 머리와 거기에 달 고리에 금을 입히고, 그 밑받침 다섯 개를 놋으로 만들었다. 표준새번역 출애굽기 37장 1. 브살렐은 아카시아 나무로, 길이가 두 자 반, 너비가 한 자 반, 높이가 한 자 반인 궤를 만들었다. 2. 순금으로 그 안팎을 입히고, 그 둘레에는 금테를 둘렀다. 3. 금고리 네 개를 만들어서, 그 밑 네 모퉁이에 달았는데, 한쪽에 고리 두 개, 다른 한쪽에 고리 두 개를 달았다. 4. 아카시아 나무로 채를 만들어서 금을 입히고, 5. 이 채를 궤의 양쪽 고리에 끼워서 궤를 멜 수 있게 하였다. 6. ○그는 순금으로, 길이가 두 자 반이요 너비가 한 자 반인 속죄판을 만들었다. 7. 그리고 금을 두들겨서 두 그룹을 만들고, 그것들을 속죄판의 양쪽 끝에 각각 자리잡게 하였다. 8. 그룹 하나는 이쪽 끝에, 또 다른 하나는 맞은쪽 끝에 자리잡게 만들되, 속죄판과 그 양쪽 끝에 있는 그룹이 한 덩이가 되도록 만들었다. 9. 그룹들은 날개를 위로 펴서 그 날개로 속죄판을 덮게 하였고, 그룹의 얼굴들은 속죄판 쪽으로 서로 마주 보게 하였다. 10. ○그는 아카시아 나무로, 길이가 두 자이고 너비가 한 자이고 높이가 한 자 반인 상을 만들어서, 11. 순금으로 입히고, 둘레에는 금테를 둘렀다. 12. 그리고 손바닥 너비만한 턱을 만들어 상 둘레에 붙이고, 그 턱의 둘레에도 금테를 둘렀다. 13. 금고리 넷을 부어 만들어서, 이 고리를 상 다리가 붙어 있는 네 모퉁이에 하나씩 붙였다. 14. 그 고리들을 턱 곁에 달아서, 상을 운반할 때에 쓰는 채를 끼워 넣을 수 있게 하였다. 15. 그 채는 아카시아 나무로 만들고, 거기에 금을 입혀서 상을 운반할 수 있게 하였다. 16. 상에 쓸 기구들, 곧 그 상에 올려 놓을 대접과 종지와 부어 드리는 제물을 담을 병과 잔을 순금으로 만들었다. 17. ○그는 순금을 두들겨서 등잔대를 만들었으며, 등잔대의 밑받침과 줄기와 등잔과 꽃받침과 꽃을 하나로 잇게 하였다. 18. 등잔대의 줄기 양쪽에서 곁가지 여섯 개가 나오게 하였는데, 등잔대 한쪽에서 곁가지 세 개, 또 다른 한쪽에서도 곁가지 세 개가 나오게 하였다. 19. 등잔대의 각 곁가지는 꽃받침과 꽃잎을 갖춘 감복숭아꽃 모양의 잔 세 개를 연결하여 만들고, 그 맞은쪽 곁가지도 꽃받침과 꽃잎을 갖춘 감복숭아꽃 모양 잔 세 개를 연결하여 만들었다. 등잔대의 줄기에서 나온 곁가지 여섯 개를 모두 이와 같이 하였다. 20. 등잔대 줄기는 꽃받침과 꽃잎을 갖춘 감복숭아꽃 모양 잔 네 개를 쌓아 놓은 모양으로 만들었다. 21. 그리고 등잔대의 맨 위에 있는 좌우 두 곁가지가 줄기에서 뻗어 나올 때에는, 밑에서 세 번째 놓인 꽃받침에서 뻗어 나오게 하고, 그 아래에 있는 좌우 두 곁가지가 줄기에서 뻗어 나올 때에는, 밑에서 두 번째 놓인 꽃받침에서 뻗어 나오게 하고, 그리고 맨 아래에 있는 좌우 두 곁가지가 줄기에서 뻗어 나올 때에는, 맨 아래에 놓인 꽃받침에서 뻗어 나오게 하여, 곁가지 여섯 개가 줄기와 연결되어 한 덩이가 되게 하였다. 이렇게 등잔대의 줄기에서 좌우로 곁가지가 나오게 하였다. 22. 등잔대 줄기의 꽃받침에 연결된 곁가지들은 모두 순금을 두들겨 만들어서, 전체를 하나로 잇게 하였다. 23. 등잔 일곱 개와 등잔불 집게와 불똥 그릇을 순금으로 만들었는데, 24. 등잔대와 이 모든 기구를 순금 한 달란트를 들여서 만들었다. 25. ○그는 아카시아 나무로 분향단을 만들었는데, 그 길이가 한 자요 너비가 한 자인 네모난 모양으로서, 높이는 두 자로 하고, 그 뿔과 단은 하나로 잇게 만들었다. 26. 그리고 그 단의 윗면과 네 옆면과 뿔을 순금으로 입히고, 그 가장자리에 금테를 둘렀다. 27. 금고리 둘을 만들어 그 금테 아래 양쪽 옆에 붙여서, 그것을 들고 다닐 채를 끼울 수 있게 하였다. 28. 아카시아 나무로 채를 만들고, 거기에 금을 입혔다. 29. ○그는, 향을 제조하는 법을 따라서, 성별하는 기름과 향기롭고 순수한 향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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