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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일차 - 레위기 1장-3장 운영자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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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일차 (레 1-3장)

*주제 : 제사에 대한 정보

*Reading Guide


1. 레위기 위치 - 읽기 순서

우리는 지금까지 창세기 출애굽기 민수기까지를 읽었습니다. 우리는 보통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읽었는데, 그게 아니라 11독 걸어서 성경속으로는 역사와 시간순서대로 창줄민 해서 요단동편까지 와서 서 있는것입니다. 시간이 흐르는 순서대로 읽었습니다. 광야 2세대가 가나안땅에 들어가려고 하는 찰라에 있습니다.

 

이런상황에 안읽은게 레위기와 신명기인데 지금 읽자는 겁니다. 광야 1세대는 다 죽었으니까 광야 2세대는 율법을 잘 모르니까 가나안땅에 들어갈 것을 염두해 두고 그땅에 들어가서 알아야할 내용을 읽습니다. 왜 여기서 레위기와 신명기를 읽어야 되는지 이해하셨죠~ 오늘은 레위기 1장에서 3장까지 범위입니다.


2. 레위기에 대한 오해 

레위기는 구약성경 가운데 성경 전체 가운데 가장 많은 오해가 있는 책입니다

첫번째 오해가 뭐냐면 어렵다는 것입니다. 사실 진짜 어렵습니다. 그런데 왜 어려운지 알면 쉽습니다. 레위기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레위기에 나오는 단어가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레위기에 나오는 개념과 제사와 절기와 모든 절차들을 오늘날 사용하는 교회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레위기에 나오는 단어들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그 개념을 알면 쉽습니다.

 

두번째 오해가 있다면 그게 오늘날 나와 무슨 상관이 있냐는 것입니다. 이미 예수님이 다 성취하셨고, 완성하셨고 제사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다 완성이 되었고 절기와 안식일과 정결예법이 나오지만 그 모든 것이 다 폐지 됐는데 그게 오늘날 나와 무슨 상관이 있냐는 거에요.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율범을 폐하러 온것이 아니라 완성하러오셨다고 하셨습니다.무엇을 완성하셨는가? 구약 성경에는 613가지 율법이 나옵니다. 그중에 247개가 레위기에 나옵니다. 율법이 가장 많이 나오는 책이 레위기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어떤 율법을 성취하셨는지는 레위기를 봐야만 알수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과 사역을 푸는 열쇠는 레위기에 있습니다.

 

3.레위기의 중요성

레위기를 이해해야만 모세오경을 이해하고 모세오경을 이해해야만 선지서와 역사를 이해하고 복음서와 히브리서와 요한계시록을 이해하기 때문에 사실은 레위기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지금도 유대인들은 모세오경중에 레위기를 가장 먼저 암송합니다. 11독 걸어서 성경속으로!는 성경을 읽기 전 짧지만 제가 설명하는 부분을 통해 그날 그날 레위기를 읽는 개념을 생각하시면서 읽으신다면 좀더 쉽게 읽으실 수 있을것입니다.

레위기는 하나님이 모세를 회막, 즉 성막으로 부르셔서 어떻게 레위인들이 이 성막에서 섬겨야 하는지, 레위인들이 해야 할 일들은 무엇인지 가르쳐 주신 일종의 제사장 지침서입니다


4.레위기의 구조와 5대 제사

레위기는 크게 두 파트로 나누어지는데, 1장부터 10장은 거룩하신 하나님께 나아가는 법, 즉 제사에 관련된 내용이라면, 11장부터 27장은 거룩한 백성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보여줍니다.

 

레위기 1장에서 7장까지가 레위기 5대 제사는 드리는 목적에 따라 번제, 소제, 화목제, 속죄제, 속건제가 나오는데 1장에서 5장은 백성에게 주신 것이고, 6장에서 7장은 제사장에게 주신 것입니다. 오늘 읽으실 레위기 1-3장에는 번제와 소제, 그리고 화목제가 나옵니다.

 

번제는 죽기까지 하나님께 순종하신 예수님의 헌신을, 소제 - 곡식 제사는 흠 없는 예수님의 섬김을, 화목제는 십자가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막힌 담을 허무시고 평화를 이루신 것을 보여줍니다.

 

레위기 제사는 자신의 죄를 제물에 전가하여 죽이고,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뜨고, 머리와 기름을 떼어내고, 내장과 정강이를 물로 씻고 나면 제사장이 그 짐승의 피를 제단에 뿌리고 제단 위에서 태웁니다. 제사를 드리는 방식은 불로 태워 드리는 화제, 높이 들어 올리는 거제, 흔들어 바치는 요제, 액체로 부어 드리는 전제로 드리게 됩니다. 이런 제사를 드림으로 자신의 죄를 인식하고 회개하며 용서를 받음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이어갔습니다.

 

5.레위기 제사와 예수 그리스도

이 모든 제사법은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대로 순종해야 했습니다. 내 방식이 아닌 하나님의 방식에 순종함으로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구약의 제사는 매번 흠 없는 짐승의 피 제사로 나아갔지만, 사실 이것은 앞으로 우리 죄값을 치르기 위해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예표하는 것입니다.

 

레위기의 동물 제사가 없었다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지 못했을 것입니다. 십자가가 번제단이라면, 그 위에 재물로 올라가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히브리서 10 12절 말씀: “그리스도께서는 죄를 사하시려 단 한 번에 영원히 유효한 제사를 드리신 후에 하나님 오른쪽에 앉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모든 제사를 단 한 번에 영원히 유효한 제사로 드셨으니, 제사로 하나님 앞에 나아갈 필요가 없습니다. 제사 대신에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여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립니다. 오늘 레위기 제사를 통해 십자가에서 보혈을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표준새번역 레위기 1장

1. 주께서 모세를 회막으로 부르시고, 그에게 말씀하셨다.

2.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라. 너는 그들에게 다음과 같이 일러라. ○너희 가운데서 짐승을 잡아서 주께 제물을 드리는 사람은, 누구든지 소나 양을 제물로 바쳐라.

3. ○드리는 제물이 소를 번제물로 바치는 것이면, 흠 없는 수컷을 골라서, 회막 어귀에서 드리되, 주께서 그것을 기꺼이 받으시게 하여라.

4. 제물을 가져 온 사람은 번제물의 머리 위에 자기의 손을 얹어야 한다. 그래야만 그것을 속죄하는 제물로 받으실 것이다.

5. 그런 다음에, 제물을 가져 온 사람은 거기 주 앞에서 그 수송아지를 잡아야 하고, 아론의 혈통을 이어받은 제사장들은 그 피를 받아다가, 회막 어귀에 있는 제단 둘레에 그 피를 뿌려야 한다.

6. 제물을 가져 온 사람이 그 번제물의 가죽을 벗기고, 고기를 저며 놓으면,

7. 아론의 혈통을 이어받은 제사장들이 제단 위에 불을 피우고, 그 불 위에 장작을 지피고,

8. 아론의 혈통을 이어받은 제사장들이, 고기 저민 것과 그 머리와 기름기를 제단에서 불타는 장작 위에 벌여 놓아야 한다.

9. 제물을 가져 온 사람이 내장과 다리를 물에 씻어 주면, 제사장은 그것을 모두 제단 위에다 놓고 불살라야 한다. 이것이 번제인데, 이는 제물을 불에 태워서 그 향기로 주님을 기쁘게 하여 드리는, 살라 바치는 제사이다.

10. ○드리는 제물이 가축 떼, 곧 양이나 염소 가운데서 골라서 번제로 드리는 것이면, 흠 없는 수컷을 골라 제물로 드려야 한다.

11. 제물을 가져 온 사람은 그 제물을 주 앞, 곧 제단 북쪽에서 잡아야 하고, 아론의 혈통을 이어받은 제사장들은 제단 둘레에 그 피를 뿌려야 한다.

12. 제물을 가져 온 사람이 고기를 저미고 그 머리와 기름기를 베어 놓으면, 제사장들 가운데서 한 사람이 그것들을 제단에서 불타는 장작 위에 벌여 놓아야 한다.

13. 제물을 가져 온 사람이 내장과 다리를 물에 씻어 주면, 제사장은 그것을 받아다가 모두 제단 위에서 불살라야 한다. 이것이 번제인데, 이는 제물을 불에 태워서 그 향기로 주님을 기쁘게 하여 드리는, 살라 바치는 제사이다.

14. ○주께 드리려는 제물이 날짐승을 번제물로 바치는 것이면, 그는 산비둘기나 집비둘기 새끼 가운데서 골라 제물로 드려야 한다.

15. 제사장은 그 날짐승을 받아서 제단으로 가져 가고, 그 목을 비틀어서 머리를 자르고, 그 머리는 제단에 불사르고, 피는 제단 곁으로 흘려야 한다.

16. 제물을 가져 온 사람은, 제물의 멱통과 그 안에 있는 오물을 떼어 내서, 제단 동쪽에 있는 잿더미에 버려야 한다.

17. 그가 두 날개를 잡고, 그 새의 몸을 찢어서, 두 동강이 나지 않을 정도로 벌려 놓으면, 제사장은 그것을 가져다가, 제단에서 불타는 장작 위에 얹어서 불살라야 한다. 이것이 번제인데, 이는 제물을 불에 태워서 그 향기로 주님을 기쁘게 하여 드리는, 살라 바치는 제사이다.

 

표준새번역 레위기 2장

1. 주께 곡식제물을 바치는 사람은, 누구든지 고운 밀가루를 제물로 바치는데, 거기에 기름을 붓고 향을 얹어서 드려야 한다.

2. 그가 그 제물을 아론의 혈통을 이어받은 제사장들에게 가져 오면, 제사장은 기름으로 반죽한 밀가루에서는 가루 한 줌을 걷고, 향은 다 거두어서, 그 제물을 모두 바치는 정성의 표시로, 제단 위에 올려놓고 불살라야 한다. 이것이 제물을 불에 태워서 그 향기로 주님을 기쁘게 하여 드리는, 살라 바치는 제사이다.

3. 곡식제물 가운데서 살라 바치고 남은 것은 아론과 그 아들들의 몫이다. 이것은 주께 살라 바치는 제물에서 온 것이므로, 가장 거룩한 것이다.

4. ○네가 화덕에 구운 것으로 곡식제물을 드리려거든, 고운 밀가루에 기름을 넣어서 반죽하여, 누룩을 넣지 않고 만든 둥근 과자나, 누룩을 넣지 않고 기름만 발라서 만든 얇고 넓적한 과자를 드려야 한다.

5. ○네가 드리는 곡식제물이 빵 굽는 판에다 구운 것이면, 그것은 고운 밀가루에 기름을 넣어 반죽하여 만든 것으로서, 누룩을 넣지 않은 것이어야 한다.

6. 너는 그것을 여러 조각으로 나누고, 그 위에 기름을 부어라. 이것이 곡식제물이다.

7. ○네가 드리는 곡식제물이 냄비에다 구운 과자이면, 고운 밀가루에 기름을 넣어서 만든 것이어야 한다.

8. ○이렇게 하여 곡식제물이 준비되면, 그것을 주께 가지고 가서, 제사장에게 주어라. 제사장이 그것을 받아 제단으로 가져 갈 것이다.

9. 제사장은 그 곡식제물에서 정성의 표시로 조금 떼어서, 그것을 제단 위에 올려놓고 불살라야 한다. 이렇게 하여 그 제물을 모두 바쳤다는 표시로 삼는다. 이것이, 제물을 불에 태워서 그 향기로 주님을 기쁘게 하여 드리는, 살라 바치는 제사이다.

10. 곡식제물 가운데서 살라 바치고 남은 것은 아론과 그 아들들의 몫이다. 이것은 주께 살라 바치는 제물에서 온 것이므로, 가장 거룩한 것이다.

11. ○너희가 주께 바치는 곡식제물은, 어떤 것이든지, 누룩을 넣지 않은 것이어야 한다. 주께 살라 바치는 제사에서, 어떤 누룩이나 꿀을 불살라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12. 너희가 맨 먼저 거둔 곡식을 제물로 바칠 때에는 주께 누룩과 꿀을 가져 와도 되지만, 주님을 기쁘게 하여 드리는 향기를 내려고 그것들을 제단 위에 올려놓아서는 안 된다.

13. 네가 드리는 모든 곡식제물에는 소금을 넣어야 한다. 네가 드리는 곡식제물에는 네 하나님과 언약을 세울 때에 넣는 그 소금을 빼놓지 말아라. 네가 드리는 모든 제물에는 소금을 넣도록 하여라.

14. ○네가 맨 먼저 거둔 것을 주께 곡식제물로 드릴 때에는, 햇곡식을 불에 볶거나 찧은 것으로 곡식제물을 드려야 한다.

15. 그 위에 기름과 향을 놓아라. 이것이 곡식제물이다.

16. 제사장은 제물을 모두 바치는 정성의 표시로, 곡식과 기름에서 조금 갈라 내어, 향 전부와 함께 불살라야 한다. 이것이 주께 살라 바치는 제사이다.

 

표준새번역 레위기 3장

1. 화목제사 제물을 드리는 사람이 소를 잡아서 드릴 때에는, 누구든지, 수컷이거나 암컷이거나, 흠이 없는 것을 골라서 주 앞에 드려야 한다.

2. 제물을 가져 온 사람은, 자기가 드릴 제물의 머리 위에 손을 얹은 다음에, 회막 어귀에서 그 제물을 잡아야 한다. 그러면 아론의 혈통을 이어받은 제사장들이 그 피를 제단 둘레에 뿌릴 것이다.

3. 제물을 가져 온 사람은 화목제물 가운데서 내장 전체를 덮고 있는 기름기와, 내장 각 부분에 붙어 있는 모든 기름기와,

4. 두 콩팥과, 거기에 덮여 있는 허리께의 기름기와, 콩팥을 떼어 낼 때에 함께 떼어 낸, 간을 덮고 있는 껍질을, 주께 살라 바치는 제물로 가져 와야 한다.

5. 그러면 아론의 아들들이 그것들을 제단에서 불타는 장작 위에 올려놓은 번제물 위에다 놓고 불사를 것이다. 이것이, 제물을 불에 태워서 그 향기로 주님을 기쁘게 하여 드리는, 살라 바치는 제사이다.

6. ○화목제물을 드리려는 사람이 제사에서 양을 잡아 주께 제물로 드리려면, 수컷이거나 암컷이거나, 흠이 없는 것을 골라서 드려야 한다.

7. 그가 제물로 드릴 것이 양이면, 그는 그 양을 주께 끌고 와서,

8. 그 제물의 머리 위에 손을 얹은 다음에, 회막 앞에서 그 제물을 잡아야 한다. 그러면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제단 둘레에 뿌릴 것이다.

9. 제물을 가져 온 사람은 화목제물 가운데서 기름기, 곧 엉치뼈 가운데서 떼어 낸 꼬리 전부와, 내장 전체를 덮고 있는 기름기와, 내장 각 부분에 붙어 있는 모든 기름기와,

10. 두 콩팥과, 거기에 덮여 있는 허리께의 기름기와, 콩팥을 떼어 낼 때에 함께 떼어 낸, 간을 덮고 있는 껍질을, 주께 살라 바치는 제물로 가져 와야 한다.

11. 그러면 제사장이 그것들을 제단으로 가져 가서, 주께 살라 바치는 음식제물로 바칠 것이다.

12. ○그가 제물로 드릴 것이 염소면, 그는 그 염소를 주께 끌고 와서

13. 그 제물의 머리 위에 손을 얹은 다음에, 회막 앞에서 그 제물을 잡아야 한다. 그러면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제단 둘레에 뿌릴 것이다.

14. 제물을 가져 온 사람은 제물 가운데서, 내장 전체를 덮고 있는 기름기와, 내장 각 부분에 붙어 있는 모든 기름기와,

15. 두 콩팥과, 거기에 덮여 있는 허리께의 기름기와, 콩팥을 떼어 낼 때에 함께 떼어 낸, 간을 덮고 있는 껍질을, 주께 살라 바치는 제물로 가져 와야 한다.

16. 그러면 제사장이 그것들을 제단으로 가져 가서, 주께 살라 바치는 음식제물로 바칠 것이다. 이것이 제물을 불에 태워서, 그 향기로 주님을 기쁘게 하여 드리는, 살라 바치는 제사이다. 기름기는 다 주께 드려야 한다.

17. 이것은 너희가 어느 곳에서 살든지, 대대로 영원히 지켜야 할 규례이다. 너희는 어떤 기름기나 피를 먹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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