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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일차 - 여호수아 18장-21장 운영자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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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일차(수 18-21장)

*주제 : 약속의 성취

*Reading Guide

이스라엘의 땅분배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비뽑기는 땅을 분배하는 과정을 하나님의 감독과 결정에 맡기는 방법이었습니다. 또한 제비 뽑는 행위를 통해 그 땅이 자신들의 노력으로 얻은 것이 아님을 알아야 했습니다.

 

18-19장에서 여호수아는 땅 분배에 열심을 내지 않은 7지파를 책망하고, 각 지파에서 3인씩을 텍하여 아직 분할되지 못한 땅에 대한 지도를 그려 오도록 지시합니다. 이에 베냐민, 시므온, 스불론, 잇사갈, 아셀, 납달리, 단 지파의 땅을 분배합니다. 특별히 시므온 지파는 이미 땅분배를 마친 유다 지파의 기업의 일부를 시므온 지파에게 분할하게 됩니다. 12지파의 땅 분배를 마치고 마지막에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딤낫세라를 기업으로 받아 그곳에 성읍을 건설하고 거주합니다.

 

20장에 하나님은 가나안에 도피성을 구축하게 하십니다. 민수기에서 도피성 구축 명령이 있었는데 가나안 땅 분배 후에 다시 한번 말씀하십니다. 도피성은 부지중에 과실로 살인한 자들을 보호하는 장치입니다. 하나님은 실수로 사람을 죽인 이에 대한 복수를 금하십니다. 도피성에 도피한 자에게는 누구라도 정죄할 수 없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요단동편에 3, 요단서편에 36개의 도피성을 정하십니다. 이 도피성은 이스라엘 어디서든지 하루안에 도달할 만한 거리에 있어야 합니다. 누구나 잘 볼 수 있는 높은 곳에 있어야 하고, 그문은 항상 열려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진정한 도피성이 되십니다. 시편에서 시인이 고백한 것처럼 주는 나의 피난처시오 원수를 피하는 견고한 망대이심이니이다주님께서 오는 그 누구도 거부하지 않고 받아주십니다. 이 시대 교회도 도피성의 역할을 계승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언제나 누군가의 고통을 분담하고, 누군가의 도피성이 되고, 누군가에게 복이되기 위해 세상에 존재하는 백성입니다.

 

21장에서 레위지파는 제사장 직분이 그들의 기업이 되므로 분깃을 받지 못하고, 제비 뽑기를 통해 가나안땅 전체서 그들의 거주할 성읍과 목초지를 지정받게 됩니다. 48개 성읍과 목초지를 지정받게 되는데 이는 하나님께서 레위 지파를 한군데 모여서 살게 하지 않으시고, 48개 성읍에 흩어져 살아가면서 각 지역에서 율법을 가르쳐 지키게 하도록 하기 위함 이었습니다. 신명기 33장에서 12지파를 향한 모세의 축복에서 레위지파를 위해서 이렇게 축복합니다.

 

33:10주의 법도를 야곱에게 주의 율법을 이스라엘에게 가르치며 주 앞에 분향하고 온전한 번제를 주의 제단 위에 드리리로다” 하나님은 레위지파에 승부를 거셨습니다. 이것이 사사 시대를 여는 열쇠였습니다하나님은 다음세대를 바라보시면서 레위인들을 세우셨습니다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이 배우고 가르치는 레위인의 사명을 감당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새번역 여호수아 18장

1. 이스라엘 자손이 그 땅을 정복한 뒤의 일이다. 이스라엘 자손 온 회중이 실로에 모여서, 거기에 회막을 세웠다.

2.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유산을 아직도 받지 못한 지파가 일곱이나 남아 있었다.

3. 그래서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당신들은 어느 때까지 주 당신들 조상의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주신 땅을 차지하러 가기를 미루겠소?

4. 당신들은 각 지파에서 세 사람씩을 선출하시오. 내가 그들을 그리로 보내겠소. 그들이 가서 그 땅을 두루 다닌 뒤에, 자기 지파가 유산으로 받을 땅의 모양을 그려서 내게로 가져 오도록 하겠소.

5. 그 땅은 일곱 몫으로 나눌 것이오. 유다는 남쪽의 자기 영토에 머물고, 요셉 족속은 북쪽의 자기 영토에 머물도록 하시오.

6. 당신들은 그 땅을 일곱 몫으로 나누어서 지도를 그리고, 그것을 여기 나에게로 가져 오시오. 그러면 내가 여기 주 우리 하나님 앞에서 제비를 뽑아서, 당신들의 몫을 결정하겠소.

7. 그러나 당신들 가운데서 레위 사람은 받을 몫이 없소. 주님의 제사장이라는 직분이 곧 그들의 유산이기 때문이오. 또한 갓과 르우벤과 므낫세 반쪽 지파는, 주님의 종 모세가 요단 강 건너 동쪽에서 그들에게 준 유산을 이미 받았소. "

8. 그 땅의 모양을 그리러 가는 사람들이 떠나려 할 때에,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지시하였다. "가서 그 땅을 두루 다녀 보고, 그 지도를 그려서 내게로 돌아오시오. 내가 여기 실로에서 주님 앞에서 제비를 뽑아서 당신들의 몫을 결정하겠소. "

9. 그 사람들이 가서 그 땅을 두루 다니며 성읍의 명단을 작성하여, 책에 일곱 몫으로 그려서, 실로의 진에 있는 여호수아에게 돌아왔다.

10. 실로에서 여호수아는 주님 앞에서 제비를 뽑고, 거기에서 그는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에게 그 땅을 나누어 주었다.

11. 첫 번째로 베냐민 자손 지파의 각 가문의 몫을 결정할 제비를 뽑았다. 제비로 뽑은 땅의 경계선은 유다 자손과 요셉 자손의 중간이었다.

12. 그들의 북쪽 경계선은 요단 강에서부터 여리고 북쪽 비탈로 올라가서, 서쪽 산간지방을 지나 벳아웬 광야에 이르고,

13. 또 그 경계선은 거기에서부터 루스로 나아가서, 루스 남쪽 비탈에 이르는데, 루스는 베델이라고도 부른다. 그 경계선은 다시 아다롯앗달로 내려가서, 벳호론 남쪽 산간지방으로 지난다.

14. 그 경계선은 또 남쪽으로 벳호론 맞은쪽 산에서부터 서쪽을 따라 남쪽으로 돌아서, 유다 자손의 성읍인 기럇바알 곧 기럇여아림에 이르러 끝난다. 이것이 서쪽 경계선이다.

15. 남쪽 경계선은 기럇여아림 끝에서 서쪽으로 나아가서 넵도아 샘의 수원에 이르고,

16. 르바임 골짜기 북쪽에 있는 힌놈의 아들 골짜기 맞은쪽 산기슭으로 내려가고, 다시 힌놈 골짜기로 내려가서는, 여부스 남쪽 비탈을 지나서 엔로겔로 내려간다.

17. 그 경계선은 다시 북쪽으로 나아가 엔세메스에 이르고, 아둠밈 비탈 맞은편의 글릴롯으로 나간 다음에, 르우벤의 아들 보한의 돌까지 내려간다.

18. 이어서 북쪽으로 아라바 맞은쪽의 비탈까지 내려가, 아라바에 이른다.

19. 다시 북쪽으로 벳호글라 비탈을 지나, 요단 강 남쪽 끝 곧 요단 강 물을 끌어들이는 사해의 북쪽 어귀가 그 경계선의 끝이다. 이것이 남쪽 경계선이다.

20. 동쪽 경계선은 요단 강이다. 이것이 베냐민 자손이 그 가문을 따라 얻은 유산의 사방 경계선이다.

21. 베냐민 자손의 지파가 그들의 가문을 따라 차지한 성읍은, 여리고와 벳호글라와 에멕그시스와

22. 벳아라바와 스마라임과 베델과

23. 아윔과 바라와 오브라와

24. 그발암모니와 오브니와 게바, 이렇게 열두 성읍과 그 주변 마을들,

25. 또 기브온과 라마와 브에롯과

26. 미스바와 그비라와 모사와

27. 레겜과 이르브엘과 다랄라와

28. 셀라와 엘렙과 여부스 곧 예루살렘과 기부앗과 기럇, 이렇게 열네 성읍과 그 주변 마을들이다. 이것이 베냐민 자손이 그 가문을 따라 얻은 유산이다.

 

새번역 여호수아 19장

1. 두 번째로 시므온 곧 시므온 자손 지파의 각 가문의 몫을 결정할 제비를 뽑았다. 그들의 유산은 유다 자손의 몫 가운데서 차지하였다.

2. 다음은 그들이 차지한 유산이다. 브엘세바 곧 세바와 몰라다와

3. 하살수알과 발라와 에셈과

4. 엘돌랏과 브둘과 호르마와

5. 시글락과 벳말가봇과 하살수사와

6. 벳르바옷과 사루헨, 이렇게 열세 성읍과 그 주변 마을들,

7. 또 아인과 림몬과 에델과 아산, 이렇게 네 성읍과 그 주변 마을들,

8. 또 남쪽 라마 곧 바알랏브엘까지, 이 성읍들을 둘러 있는 모든 마을이 시므온 자손의 지파가 그 가문을 따라 받은 유산이다.

9. 시므온 자손은 유다 자손의 몫 가운데서 그들의 유산을 받았다. 유다 자손의 몫이 필요 이상으로 크기 때문에, 시므온 자손이 그들의 몫을 유다 지파의 유산 가운데서 받은 것이다.

10. 세 번째로 스불론 자손의 각 가문의 몫을 결정할 제비를 뽑았다. 그들이 받은 유산의 경계선은 사릿까지 미치고,

11. 거기서 서쪽으로 올라가서 마랄라에 이르고, 답베셋을 만나서 욕느암 맞은쪽 개울에 미친다.

12. 그 경계선이 사릿에서부터는 동쪽으로 돌아서 해 뜨는 쪽으로 기슬롯다볼의 경계선에 이르고, 다브랏까지 나아가서 야비아로 올라간다.

13. 거기에서부터 동쪽으로 가드헤벨을 지나서 엣가신에 이르고, 림몬으로 나와서 네아 쪽으로 구부러진다.

14. 거기에서 경계선은 북쪽으로 돌아서 한나돈까지 가고, 입다엘 골짜기에 이르러서 그 끝이 된다.

15. 또 갓닷과 나할랄과 시므론과 이달라와 베들레헴, 이렇게 열두 성읍과 그 주변 마을들이 여기에 포함된다.

16. 이 성읍들과 그 주변 마을은, 스불론 자손이 그 가문을 따라 얻은 유산이다.

17. 네 번째로 잇사갈 곧 잇사갈 자손의 각 가문의 몫을 결정할 제비를 뽑았다.

18. 그들이 받은 땅은 이스르엘과 그술롯과 수넴과

19. 하바라임과 시온과 아나하랏과

20. 랍빗과 기시온과 에베스와

21. 레멧과 언간님과 엔핫다와 벳바세스이다.

22. 그 경계선은 다볼과 사하수마와 벳세메스와 맞닿고, 그 경계선의 끝은 요단 강이다. 모두 열여섯 성읍과 그 주변 마을들이다.

23. 이것이 잇사갈 자손의 지파가 그 가문을 따라 유산으로 받은 성읍들과 그 주변 마을들이다.

24. 다섯 번째로 아셀 자손 지파의 각 가문의 몫을 결정할 제비를 뽑았다.

25. 그들이 받은 땅은 헬갓과 할리와 베덴과 악삽과

26. 알람멜렉과 아맛과 미살이며, 서쪽으로는 갈멜과 시홀림낫과 만난다.

27. 거기에서 해 뜨는 쪽으로 벳다곤을 돌아서 북쪽으로 스불론과 입다엘 골짜기를 만나고, 벳에멕과 느이엘에 이르러서 왼쪽으로 가불을 지나며,

28. 에브론과 르홉과 함몬과 가나를 거쳐 큰 시돈에까지 이른다.

29. 또 그 경계선은 라마 쪽으로 돌아서 요새화된 성읍 두로에까지 이르고, 호사로 돌아서 악십 지방에 이르러, 지중해가 그 끝이 된다.

30. 또 움마와 아벡과 르홉이라는 스물두 성읍과 그 주변 마을들이다.

31. 이것이 아셀 자손의 지파가 그 가문을 따라 유산으로 받은 성읍과 그 주변 마을들이다.

32. 여섯 번째로 납달리 자손 차례가 되어, 납달리 자손의 각 가문의 몫을 결정할 제비를 뽑았다.

33. 그 경계선은 헬렙과 사아난님의 상수리나무로부터 아다미네겝과 얍느엘을 지나 락굼까지이며, 그 끝은 요단 강이다.

34. 또 그 경계선은 서쪽으로 아스놋다볼을 돌아서 그 곳에서 훅곡에 이르고, 남쪽으로는 스불론을 만나고, 서쪽으로는 아셀을 만나며, 해 돋는 요단 강 쪽으로는 유다와 만난다.

35. 요새화된 성읍들로는 싯딤과 세르와 함맛과 락갓과 긴네렛과

36. 아다마와 라마와 하솔과

37. 게데스와 에드레이와 엔하솔과

38. 이론과 믹다렐과 호렘과 벳아낫과 벳세메스, 이렇게 모두 열아홉 성읍과 그 주변 마을들이다.

39. 이것이 납달리 자손의 지파가 그 가문을 따라 유산으로 얻은 성읍과 그 주변 마을들이다.

40. 일곱 번째로 단 자손 지파의 각 가문의 몫을 결정할 제비를 뽑았다.

41. 그들이 받은 유산의 경계선은 소라와 에스다올과 이르세메스와

42. 사알랍빈과 아얄론과 이들라와

43. 엘론과 딤나와 에그론과

44. 엘드게와 깁브돈과 바알랏과

45. 여훗과 브네브락과 가드림몬과

46. 메얄곤과 락곤과 욥바 맞은쪽 지역이다.

47. 그러나 단 자손은 그들의 땅을 잃었을 때에 레센까지 올라가서, 그 주민들과 싸워 칼로 쳐서 무찌르고, 그 곳을 점령하였다. 그들은 거기에 살면서, 그들의 조상 단의 이름을 따라 레센을 단이라고 불렀다.

48. 이것이 단 자손의 지파가 그 가문을 따라 유산으로 얻은 성읍과 그 주변 마을들이다.

49. 이스라엘 자손이 이렇게 그들의 경계선을 따라 땅 나누기를 마친 다음에, 그들은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자기들의 땅에서 얼마를 떼어 여호수아의 유산으로 주었다.

50. 그들은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여호수아가 요구한 에브라임 산간지방에 있는 성읍 딤낫세라를 그에게 주었다. 여호수아는 거기에 성읍을 세우고, 그 곳에서 살았다.

51. 이것이 엘르아살 제사장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 지파의 족장들이 실로의 회막 문 곧 주님 앞에서 제비를 뽑아서 나눈 유산이다. 이와 같이 하여 땅 나누기를 모두 마쳤다.

 

새번역 여호수아 20장

1. 주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2.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렇게 일러라. '내가 모세를 시켜 너희에게 말한 도피성을 지정하여,

3. 고의가 아니라 실수로 사람을 죽인 사람을 그 곳으로 피하게 하여라. 그 곳은 죽은 사람에 대한 복수를 하려는 사람을 피하는 곳이 될 것이다.

4. 살인자는 이 성읍들 가운데 한 곳으로 가서, 그 성문 어귀에 서서, 그 성의 장로들에게 자신이 저지른 사고를 설명하여야 한다. 그러면 그들은 그를 성 안으로 받아들이고, 그가 있을 곳을 마련해 주어, 함께 살도록 해야 한다.

5. 죽은 사람에 대한 복수를 하려는 사람이 뒤쫓아온다 할지라도, 그 사람의 손에 살인자를 넘겨 주어서는 안 된다. 그가 전부터 그의 이웃을 미워한 것이 아니고, 실수로 그를 죽였기 때문이다.

6. 그 살인자는 그 성읍에 머물러 살다가, 회중 앞에 서서 재판을 받은 다음, 그 당시의 대제사장이 죽은 뒤에야 자기의 성읍 곧 자기가 도망 나왔던 성읍에 있는 자기의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 '"

7. 그래서 그들은 요단 강 서쪽 지역에서는 납달리 산간지방에 있는 갈릴리의 게데스와 에브라임 산간지방의 세겜과 유다 산간지방의 기럇아르바 곧 헤브론을 도피성으로 구별하여 지정하였다.

8. 또 여리고 동쪽, 요단 강 동쪽 지역에서는 르우벤 지파의 평지 광야에 있는 베셀과 갓 지파의 길르앗 라못과 므낫세 지파의 바산 골란을 도피성으로 구별하여 지정하였다.

9. 이 성읍들이,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이나 그들 가운데 살고 있는 외국인 가운데서 누구든지 실수로 사람을 죽였을 때에, 그 곳으로 피하여 회중 앞에 설 때까지, 죽은 사람에 대한 복수를 하려는 사람의 손에 죽지 않도록 하려고, 구별하여 지정한 도피성이다.

 

새번역 여호수아 21장

1. 그 때에 레위 지파의 족장들이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의 다른 지파 족장들에게 나아왔다.

2. 그 곳 가나안 땅 실로에서 레위 지파의 족장들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주님께서 모세를 시켜서, 우리가 거주할 성읍과 우리의 가축을 먹일 목장을 우리에게 주라고 명하셨습니다. "

3. 그래서 이스라엘 자손은 주님의 명을 따라, 그들의 유산 가운데서 다음의 성읍들과 목장을 레위 사람에게 주었다.

4. 고핫 가문의 몫을 결정할 제비를 뽑았는데, 레위 사람 가운데 아론 제사장의 자손에게는 유다 지파와 시므온 지파와 베냐민 지파의 몫에서 열세 성읍이 돌아갔다.

5. 고핫의 남은 자손에게는 에브라임 지파 가문과 단 지파와 므낫세의 반쪽 지파의 몫에서 열 성읍이 돌아갔다.

6. 게르손 자손에게는 잇사갈 지파 가문과 아셀 지파와 납달리 지파와 바산에 있는 므낫세의 반쪽 지파의 몫에서 열세 성읍이 돌아갔다.

7. 므라리 자손에게는 그 가문을 따라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스불론 지파의 몫에서 열두 성읍이 돌아갔다.

8. 이스라엘 자손이 제비를 뽑아서,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레위 사람들에게 이러한 성읍들과 목장을 주었다.

9. 유다 자손의 지파와 시므온 자손의 지파의 몫에서 다음과 같은 성읍이 아론의 자손에게 돌아갔다.

10. 레위 자손 가운데서도 고핫 가문에 속한 아론 자손이 첫 번째로 제비를 뽑았는데,

11. 아낙의 아버지인 아르바가 가지고 있던 기럇아르바 곧 유다 산간지방에 있는 헤브론과 그 주변 목장을 얻게 되었다.

12. 그러나 성읍에 딸린 밭과 그 주변 마을은 여분네의 아들인 갈렙에게로 돌아가서, 그의 차지가 되었다.

13. 유다와 시므온 지파는 제사장 아론의 자손에게, 살인자가 피할 도피성인 헤브론과 거기에 딸린 목장과, 립나와 거기에 딸린 목장과,

14. 얏딜과 거기에 딸린 목장과, 에스드모아와 거기에 딸린 목장과,

15. 홀론과 거기에 딸린 목장과, 드빌과 거기에 딸린 목장과,

16. 아인과 거기에 딸린 목장과, 윳다와 거기에 딸린 목장과, 벳세메스와 거기에 딸린 목장, 이렇게 아홉 성읍을 주었다.

17. 또 베냐민 지파에서는 기브온과 거기에 딸린 목장과, 게바와 거기에 딸린 목장과,

18. 아나돗과 거기에 딸린 목장과, 알몬과 거기에 딸린 목장, 이렇게 네 성읍을 그들에게 주었다.

19. 제사장 아론 자손에게는 모두 열세 성읍과 거기에 딸린 목장이 돌아갔다.

20. 레위 사람들 가운데서 나머지 곧 고핫 자손 가문의 레위 사람은 에브라임 지파에게서 성읍을 몫으로 받았다.

21. 에브라임 지파가 그들에게 준 성읍은, 살인자의 도피성인 에브라임 산간지방의 세겜과 거기에 딸린 목장과, 게셀과 거기에 딸린 목장과,

22. 깁사임과 거기에 딸린 목장과, 벳호론과 거기에 딸린 목장, 이렇게 네 성읍이다.

23. 단 지파에서 준 것은, 엘드게와 거기에 딸린 목장과, 깁브돈과 거기에 딸린 목장과,

24. 아얄론과 거기에 딸린 목장과, 가드림몬과 거기에 딸린 목장, 이렇게 네 성읍이다.

25. 므낫세 반쪽 지파에서 준 것은, 다아낙과 거기에 딸린 목장과, 가드림몬과 거기에 딸린 목장, 이렇게 두 성읍이다.

26. 고핫 자손의 나머지 가문에게는, 모두 열 성읍과 거기에 딸린 목장이 돌아갔다.

27. 레위 지파 가문에 속한 게르손 자손에게는, 동쪽 므낫세의 반쪽 지파에서 살인자의 도피성인 바산의 골란과 거기에 딸린 목장과, 브에스드라와 거기에 딸린 목장, 이렇게 두 성읍을 주었다.

28. 잇사갈 지파에서는 기시온과 거기에 딸린 목장과, 다브랏과 거기에 딸린 목장과,

29. 야르뭇과 거기에 딸린 목장과, 언간님과 거기에 딸린 목장, 이렇게 네 성읍을 게르손 자손에게 주었다.

30. 아셀 지파에서는 미살과 거기에 딸린 목장과, 압돈과 거기에 딸린 목장과,

31. 헬갓과 거기에 딸린 목장과, 르홉과 거기에 딸린 목장, 이렇게 네 성읍을 게르손 자손에게 주었다.

32. 납달리 지파에서는 살인자의 도피성인 갈릴리의 게데스와 거기에 딸린 목장과, 함못돌과 거기에 딸린 목장과, 가르단과 거기에 딸린 목장, 이렇게 세 성읍을 게르손 자손에게 주었다.

33. 이와 같이 게르손 사람은 그 가문을 따라 모두 열세 성읍과 그 목장을 얻었다.

34. 레위 사람 가운데서 나머지 므라리 자손의 가문에게는, 스불론 지파에서 욕느암과 거기에 딸린 목장과, 가르다와 거기에 딸린 목장과,

35. 딤나와 거기에 딸린 목장과, 나할랄과 거기에 딸린 목장, 이렇게 네 성읍을 주었다.

36. 르우벤 지파에서는 베셀과 거기에 딸린 목장과, 야하스와 거기에 딸린 목장과,

37. 그데못과 거기에 딸린 목장과, 므바앗과 거기에 딸린 목장, 이렇게 네 성읍을 므라리 자손에게 주었다.

38. 또한 갓 지파에서는 살인자의 도피성인 길르앗 라못과 거기에 딸린 목장과, 마하나임과 거기에 딸린 목장과,

39. 헤스본과 거기에 딸린 목장과, 야스엘과 거기에 딸린 목장, 이렇게 모두 네 성읍을 므라리 자손에게 주었다.

40. 이것이 레위 가문의 나머지 곧 므라리 자손이 그 가문을 따라 받은 성읍으로서, 모두 열두 성읍이 그들의 몫이 되었다.

41. 이스라엘 자손이 차지한 유산의 땅 가운데서, 레위 사람이 얻은 것은 모두 마흔여덟 개의 성읍과 거기에 딸린 목장이었다.

42. 성읍마다 예외 없이 거기에 딸린 목장이 있었다.

43. 이와 같이 주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의 조상에게 주시겠다고 맹세하신 모든 땅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셨으므로, 그들은 그 땅을 차지하여 거기에 자리 잡고 살았다.

44. 주님께서는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신 대로, 사방에 평화를 주셨다. 또한 주님께서는 그들의 모든 원수를 그들의 손에 넘기셨으므로, 그들의 원수 가운데서 어느 누구도 그들에게 대항하지 못하였다.

45. 주님께서 이스라엘 사람에게 약속하신 모든 선한 말씀이, 하나도 어긋남이 없이 그대로 다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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